인터넷 블로그로 먼저 유명세를 뉴욕의사 고수민씨가 왠만한 영어전문가보다 더욱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영어학습법에 대한 가이드북을 펴냈다.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 영어란 역시 장기레이스이며 꾸준하게 해줘야 되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홈페이지: http://ko.usmlelibrary.com/

 

 

이 분의 글은 참으로 신선하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패러다임을 항상 책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것으로 봐서 정말 나이를 뛰어넘는 감각과 센스가 있으신 것 같아보인다. 책을 읽는 내내 너무나 당연히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 쯤 더 생각해 보게 만드는 흡입력은 대단했다.

태그 : 생각,이어령

 

나카마 유키에라면 뭔가 보여줄 같았다.

 

그리고 역시 보여줬다. 뭔가 어눌하고 독특한 캐릭터는 트릭에서도 이미 그게 입증되지 않았는가?

 

1류 기자인 그녀의 스토리에 빠져보자.

 

 

아주 남성적인 스토리이다. 폭력적이거나 외설적이 아니라...

정치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내용.

 

전후 일본의 경제 부흥기에서 겪었던 알려지지 않은 많은 관료들의 고군분투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마치 우리나라 70년대정도의 이야기와도 거의 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보는 내내 짠하는 내용들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 분 보면 참 개성이 강하신 분 같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도 내용들이 약간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동화인듯하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여운이 남아 있는 듯하여 보는 내내 웃음기가 얼굴에서 떠나지 않았다고나 할까?